멈춘 것처럼 보이지만 9초에 한 번 숨을 쉽니다. 안개색 배경 위 원반이 온도를 바꾸는 장면입니다.
크롬 그라디언트의 시작 각도만 바꿔 같은 오브젝트가 다른 온도로 보이게 했습니다.
같은 형태를 다른 빛으로 보는 일을 반복합니다.
민재 · 3D 아티스트
서윤 · 비주얼 디자이너
도현 · 그래픽 디자이너
하린 · 모션 디자이너
지우 · 디지털 아티스트
유진 · 타입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