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것이 결국 가장 빠릅니다. 살구색 위에서 세 단어가 같은 문장을 다른 속도로 말합니다.
가운데 IS만 5초 주기로 흔들려 문장의 무게중심이 계속 옮겨 다닙니다.
읽는 속도까지 설계하는 것이 타입 디자인입니다.
민재 · 3D 아티스트
서윤 · 비주얼 디자이너
도현 · 그래픽 디자이너
하린 · 모션 디자이너
지우 · 디지털 아티스트
유진 · 타입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