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하나는 선이고, 여섯 개는 공간입니다. 밀짚색 배경에서 구조가 스스로 그림자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30도씩 돌린 여섯 고리의 안쪽 그림자를 배경보다 어둡게 두어 입체가 배경에서 떠오르게 했습니다.
구조는 설명하지 않아도 보여야 합니다.
민재 · 3D 아티스트
서윤 · 비주얼 디자이너
도현 · 그래픽 디자이너
하린 · 모션 디자이너
지우 · 디지털 아티스트
유진 · 타입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