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어낼수록 더 잘 보입니다. 면 여섯 개만 남긴 큐브가 회전하며 빛을 받는 각도를 바꾸는 실험입니다.
장식을 전부 걷어내고 면의 명도 차이 세 단계만 남겼습니다. 형태는 회전이 설명합니다.
타이포그래피에서 여백은 침묵이 아니라 호흡입니다.
민재 · 3D 아티스트
서윤 · 비주얼 디자이너
도현 · 그래픽 디자이너
하린 · 모션 디자이너
지우 · 디지털 아티스트
유진 · 타입 디자이너